조선통신사 연고지 코스
1일
Spot No. 1 오미 철도 다카쓰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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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20 분
Spot No. 2 동아시아 교류 하우스 아메노모리 호슈안
아메노모리 호슈의 생애를 되짚어 보고 그의 사상과 업적을 기림과 동시에 동아시아와의 교류와 우호를 목표로 하는 거점으로서 1984년 아메노모리 호슈의 생가 터에 건설되었습니다. 교류 하우스에서는 아메노모리 호슈와 조선통신사에 관한 강좌, 국제교류, 인권학습, 도시정비 관련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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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20 분
Spot No. 3 오미 철도 다카쓰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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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로 50 분
Spot No. 4 JR 오미하치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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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10 분
Spot No. 5 하치만보리
하치만보리는 쇼와시대(1926-1989) 초기까지만 해도 언제나 주민들의 경제와 유통에 필요한 수로였습니다. 해자를 따라 흰벽 창고건물들과 옛 가옥들이 즐비해 화려했던 당시의 모습을 잘 전해주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관광명소로 정비되어 선착장 등이 복원되었습니다. 또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 촬영도 하치만보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벚꽃과 꽃창포가 심어져 있는 하치만보리에서는 계절의 풍경을 즐기며 관광선을 탈 수 있습니다.
● 소요 시간: 약 35분
● 요금: 1인 어른 1,000엔, 어린이 500엔(초등학생 미만은 무료)
● 코스: “하치만보리 승선장 → 히무레 하치만구 신사 → 신마치하마 → 붉은벽돌 공장 터” 왕복
● 12월~3월까지는 전날까지 예약 전화를 해 주십시오.(+81-748-33-5020)
【여행 블로그】
http://en.biwako-visitors.jp/foreigners/blog/2016/09/20160917hachimanborimatsurifestival.html
http://en.biwako-visitors.jp/foreigners/blog/2016/09/20160917-hachimanbori-matsurifestival-part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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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로 6 분
Spot No. 6 오미 상인의 거리(신마치 거리)
신마치 주변은 오랜 거리풍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일본의 중요전통적건조물 보존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에도시대(1603-1868) 말기부터 메이지시대(1868-1912)에 걸쳐 건축된 상인가문 저택 거리는 오미 상인의 고향으로 인기를 누리는 명소입니다. 또 오미 하치만의 풍경이 디자인된 맨홀이 있으므로 한 번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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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바로
Spot No. 7 조선통신사 가도
조선통신사가 에도(도쿄의 옛 지명)로 향하면서 지났던 길입니다. 통신사 일행은 서울을 출발해 부산에서 해로를 통해 대마도에서 세토내해로 건너온 후 요도가와 강을 따라 올라가 교토에 도착한 다음 육로를 이용해 나카센도 길과 도카이도 길을 통과했습니다. 에도로 향하는 그 장대한 여정은 약 2000km에 달하고, 그 기간은 왕복에 약 1년의 세월이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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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로 8 분
Spot No. 8 보더리스 아트뮤지엄 NO-MA
2004년 6월에 개축된 ‘보더리스 아트뮤지엄 NO-MA’는 시가현 오미하치만시의 역사적인 전통적건조물군 보존지구에 있으며, 쇼와시대(1926-1989) 초기의 상가주택을 일본실과 창고 등으로 활용해 개축한 뮤지엄입니다. 이 뮤지엄의 특징은 장애가 있는 사람의 표현활동 소개에 중점을 두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일반 작가의 작품과 함께 나란히 배치해 보여 줌으로써 ‘사람이 갖는 보편적인 표현의 힘’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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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로 5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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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1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