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칸칸칸(kankankan)에서는 일본 3대 와규(일본소고기) 중 하나인 ‘오미규’를 메인으로 한 소고기 요리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년 2023년에 막 문을 연 새로운 가게로,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오미규’라고 각인된 선조가 전해주신 책자로부터 그 이름을 물려받아 레스토랑을 시작했습니다.
간장과 설탕을 베이스로 한 맛국물에 얇게 썬 소고기를 익혀서 먹는 일본의 전통 소고기 요리 ‘스키야키’는 저희 가게가 특히 자랑하는 일품 요리로 오픈 당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입니다. 또한 주문 제작한 돌 위에서 두껍게 썬 스테이크 고기를 손님이 직접 구워서 드시는 시그니처 메뉴 ‘이시야키’는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체험으로 남을 요리입니다.
오미하치만역 남쪽 출구에서 택시로 5분이면 도착하는 이곳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맛을 만끽해 보세요.
쇼핑
오미규는 일본을 대표하는 와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레스토랑 칸칸칸에서는 엄선한 오미규를 언제든지 포장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오미규를 듬뿍 사용한 레토르트 비프 카레를 비롯해, 일본 산초·생강·다진 고기를 간장 베이스로 조리한 다양한 가공 식품도 폭넓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가와 일본을 기념하는 선물로 안성맞춤이니, 식사 후 꼭 들러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라보세요.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오미하치만의 구시가지에 위치한 ‘칸칸칸 정육점’ 방문도 추천합니다. 이곳은 육류 제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매장으로, 보다 다양한 고기 상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