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길과 수로를 따라 시간을 넘나드는 사이클링
지역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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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No. 1 JR 오미하치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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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9 분
Spot No. 2 이케다마치 서양식 주택가
빨간 벽돌 담이 100m 가량 이어지는 이케다마치의 서양식 주택가는 복고풍의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콜로니얼 스타일로 불리는 건축 양식으로 건축가 보리즈 부부도 살았던 주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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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7 분
Spot No. 3 하치만보리
하치만보리는 쇼와시대(1926-1989) 초기까지만 해도 언제나 주민들의 경제와 유통에 필요한 수로였습니다. 해자를 따라 흰벽 창고건물들과 옛 가옥들이 즐비해 화려했던 당시의 모습을 잘 전해주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관광명소로 정비되어 선착장 등이 복원되었습니다. 또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 촬영도 하치만보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벚꽃과 꽃창포가 심어져 있는 하치만보리에서는 계절의 풍경을 즐기며 관광선을 탈 수 있습니다.
● 소요 시간: 약 35분
● 요금: 1인 어른 1,000엔, 어린이 500엔(초등학생 미만은 무료)
● 코스: “하치만보리 승선장 → 히무레 하치만구 신사 → 신마치하마 → 붉은벽돌 공장 터” 왕복
● 12월~3월까지는 전날까지 예약 전화를 해 주십시오.(+81-748-33-5020)
【여행 블로그】
http://en.biwako-visitors.jp/foreigners/blog/2016/09/20160917hachimanborimatsurifestival.html
http://en.biwako-visitors.jp/foreigners/blog/2016/09/20160917-hachimanbori-matsurifestival-part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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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No. 4 이시다타미노코미치
이시다타미노코미치’는 하치만보리의 역사적 경관을 소중히 여기면서 옛날 사람들이 걸었던 공간을 이미지하여 만들었습니다.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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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1 분
Spot No. 5 하쿠운칸
하쿠운칸(구 하치만 히가시 학교)는 1877년에 건립된 학교 건축물입니다. 서양 건축의 양식과 일본의 전통기술을 도입시켜 세운 건물로서, 오미하치만시에서는 선조들이 남긴 이 역사적 문화유산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지역 조성 추진 사업의 하나로 이 건축물의 보존 수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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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No. 6 조선통신사 가도
조선통신사가 에도(도쿄의 옛 지명)로 향하면서 지났던 길입니다. 통신사 일행은 서울을 출발해 부산에서 해로를 통해 대마도에서 세토내해로 건너온 후 요도가와 강을 따라 올라가 교토에 도착한 다음 육로를 이용해 나카센도 길과 도카이도 길을 통과했습니다. 에도로 향하는 그 장대한 여정은 약 2000km에 달하고, 그 기간은 왕복에 약 1년의 세월이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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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사이클서 바로
Spot No. 7 오미하치만 시립자료관
에도시대(1603-1868)의 거리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신마치 거리에 역사민속 자료관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오미 상인가문 저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건물은 국가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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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5 분
Spot No. 8 보더리스 아트뮤지엄 NO-MA
2004년 6월에 개축된 ‘보더리스 아트뮤지엄 NO-MA’는 시가현 오미하치만시의 역사적인 전통적건조물군 보존지구에 있으며, 쇼와시대(1926-1989) 초기의 상가주택을 일본실과 창고 등으로 활용해 개축한 뮤지엄입니다. 이 뮤지엄의 특징은 장애가 있는 사람의 표현활동 소개에 중점을 두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일반 작가의 작품과 함께 나란히 배치해 보여 줌으로써 ‘사람이 갖는 보편적인 표현의 힘’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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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2 분
Spot No. 9 보리즈 기념관
오미 형제사의 창립자이자 오미하치만시 제1호 명예시민인 윌리엄 머렐 보리즈가 마키코 여사와 함께 생활한 주거를 보리즈 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견학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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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1 분
Spot No. 10 오가 상점
오가 상점은 150년 전에 세워진 고민가를 새로운 창조와 발신의 장으로 만들고자 모인 4명의 Shop&Gallery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전까지는 설탕 도매상을 운영했고, 전쟁 후에는 신발 도매상을 하던 건물이었습니다. 150년의 세월을 거쳐 오가 상점의 재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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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11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