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소식 관음 마을
시가현 나가하마시는 불교 문화재의 보고로 알려져 있으며, 그중에서도 관음보살상(일본에서는 ‘관음 / Kannon’)이 특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마을 하나마다 관음상이 있을 정도로 수가 많으며, 오늘날까지도 지역 주민들에 의해 소중히 보호되고 있습니다.
■ 샤쿠도지
십일면 관음 입상 (중요문화재)
샤쿠도지에 봉안된 십일면 관음상은 헤이안 시대 후기(794–1185)에 제작된 것으로 전해지며, 일본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입니다. 한 그루의 느티나무로 조각된 이 불상은 입술 부분에 남아 있는 주홍색 흔적을 통해, 과거 화려한 채색 불상이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관람 시간:9:00–16:00
관람 요금:500엔
공식 웹사이트:https://kitabiwako.jp/spot/spot_1052
■ 게이소쿠지
십일면 관음 입상 (중요문화재)
게이소쿠지의 본존 십일면 관음상은 일본 편백나무 한 그루로 조각된 웅장한 작품으로, 현재도 옻칠의 밑색이 남아 있습니다. 헤이안 시대 초기에서 중기(794–1185)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관람 시간:9:00–17:00 (4월–11월)
9:00–16:00 (12월–3월)
관람 요금:500엔
공식 웹사이트:http://kitabiwako.jp/spot/spot_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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