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팬들이 찾는 신사를 방문하다
지역
1일
Spot No. 1 JR 야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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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15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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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로 10 분
Spot No. 2 오사사하라 신사
본전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으며, 무로마치시대(1336-1573)에 세워졌습니다. 외부에 장식된 조각이 특히 아름다운데, 다른 신사 건축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정교함을 자랑합니다. 또한 경내 오른쪽에 있는 요루베 연못은 예부터 ‘바닥이 없는 늪’이라고 불려 온 곳으로, 아무리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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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로 10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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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15 분
Spot No. 3 JR 야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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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로 3 분
Spot No. 4 제1 나기사 공원
1월부터 2월에 걸쳐서 간자키하나나라는 이름의 일찍 피는 유채꽃이 약 12,000 송이 정도 핍니다. 또 여름에는 약 4천 평방미터의 땅에 약 12,000 송이의 해바라기가 활짝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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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7 분
Spot No. 5 사가와 미술관
“물에 떠있는 미술관”이라 불리는 넓은 공간 속에 일본화가 히라야마 이쿠오(1930-2009), 조각가 사토 주료(1912-2011), 도예가 라쿠 기치자에몬의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어, 세 거장의 작품을 천천히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1년에 서너 차례 특별전시실 기획전, 가족 동반으로 즐기는 물건 만들기 워크숍, 박물관 콘서트, 다과회 등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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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30 분
Spot No. 6 JR 모리야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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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로 2 분
Spot No. 7 곤제노사토 소자 오노 신사
곤제야마 산 기슭에 있는 ‘오노 신사’는 작은 신사이지만 국내외에서 많은 참배객들이 찾아옵니다. 일본의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팬들이 찾는 성지이기도 하여, 아라시 관련 부적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국가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누문은 가마쿠라시대(1185-1333) 초기에 세워진 것으로, 시가현에서 가장 오래된 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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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로 15 분